2010년 6월 30일 수요일

일요일 점심

오랜만에 여친이 능력 발휘해서 만든 비빔국수와 동치미국수!

감동의 물결이다~!









삶은 계란 고명까지 엊고!

남은 삼겹살도 구워 국수만 먹었을때의 허전함도 달랬다.

아 감동이다.

맛역시 끝내준다!

진짜 여친하나는 잘 사귄듯! ㅎㅎㅎ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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